배우 정보 준비중
약물로 정신 잃게 만든 뒤에 옷 벗기고, 여기저기 애무하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짐승처럼 박아대는 광기 어린 범죄 현장. '어차피 기억 못 하니까 피해자 입장에서도 개꿀 아님?'이라며 지독한 자기합리화로 뇌가 절여진 가해자의 뒤틀린 성욕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