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중학교 동창회 끝나고 분위기 타서 우리 집에서 2차 시작! 학창 시절엔 말 한마디 섞기 힘들었던 '넘사벽' 존예 여사친들이 술기운 빌려서 우리 집에 다 모였네? 다들 남친 있는 건 알지만, 술이 들어가니까 슬슬 가드 내려가는 거 실화냐? 분위기 묘해지더니 결국 선 넘는 일까지 벌어지는데… 이거 오늘 잠 다 잤다.










안타깝게도 그냥 흔한 '헤픈 여자' 패턴이네요. 이런 건 '친구끼리 섹스는 말도 안 되지'라는 심리적 장벽을 무너뜨려 가는 과정이 묘미인데, 술 먹이고 분위기에 휩쓸려 어영부영 해버리는 식의 머리와 몸이 너무 가벼운 연출이라 전혀 야하지 않습니다. 그냥 '거기에 넣기만 하면 된다'는 식의 유저들에게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