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vs 본능, 밀실에 갇힌 남녀의 리얼한 반응을 훔쳐보다
오야쇼쿠 컴퍼니2020.08.15
★3.8(4)

배우 정보 준비중
술 취한 상사와 신입 여직원을 낚아채서 벌이는 초현실 관찰 몰카! 뻔한 회식 자리인 줄 알고 따라왔더니, 눈앞에 펼쳐진 건 다름 아닌 소프랜드 룸? '상금 준다'는 말에 혹해서 들어왔는데, 지급된 옷은 끈만 겨우 달린 초미니 비키니! 좁은 욕조 안에서 서로 밀착하고 부대끼다 보니, 상사고 부하고 다 집어치우고 본능만 남은 두 사람. 과연 이 아슬아슬한 미션 끝에 선을 넘게 될까?












아니, 드라마 조연으로 나오는 배우를 쓰면 어떡하냐. 게다가 테크닉을 너무 부리니까 아마추어물 느낌이 안 나서 확 깨네. 참고로 전부 노콘 질내사정임.
진짜 귀엽다. 상사에게 배우면서 상금을 타려고 이것저것 해나가는 설정이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