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의 몰래 찍은 컬렉션: 아마추어 50명 전원 노콘 질내사정
오야지노 코사츠2016.08.01
★2.0(2)

배우 정보 준비중
아저씨가 직접 찍은 아마추어 레전드 시리즈 2탄! '넣고 싶지만 영상으론 역시 펠라지'라며 혀를 내두르는 변태 아저씨가 작정하고 모았습니다. 리얼한 냄새에 미간 찌푸리는 애부터, 헛구역질하면서도 끝까지 물고 빠는 애, 냄새마저 즐기는 변태 소녀까지 88명을 싹 다 긁어모았음. 하루에 한 명씩만 봐도 3달은 거뜬한 역대급 분량, 지금 바로 확인해.
여배우의 퀄리티는 천차만별입니다. 펠라치오만 모아놓은 영상이라 끝까지 가지 않고 도중에 여자가 바뀝니다. 그건 괜찮은데, 딱히 격렬한 펠라치오나 음란한 펠라치오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결국 안 쓰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