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선 모범생, 사실은 아저씨한테 박히고 싶어 안달 난 비밀 성벽녀
오야지 프라이빗2010.07.23
♥55

배우 정보 준비중
평소엔 공부만 하는 줄 알았던 모범생 여대생 치사토. 알고 보니 아재들한테 제대로 길들여져서 쾌락에 눈떠버림! 모르는 아재들 앞에서도 혀를 놀리며 봉사하고, 갈 때까지 가는 모습이 진짜 충격 그 자체임.




















늘어지는 연출이나 피사체를 자꾸 벗어나는 핸드헬드 카메라를 '현장감'으로 받아들일지는 사람마다 의견이 갈릴 것 같다. 남배우와 대화하며 하는 구강성교도 분위기가 있다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미지근한 플레이를 연출로 얼버무리는 느낌도 든다. 여배우의 연기도 딱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서, 플레이가 '취향'이라기보다는 그냥 '설정'이라는 게 너무 뻔히 보인다. 모든 면에서 어중간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