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다나키 다케시. 다카하시 코이치 감독과 다나키 다케시 감독의 협업 여행 기획 8번째. 다나키 감독이 과거 여행했던 성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두 여성을 데리고 세 사람이 여행을 떠나려고 했지만, 소식을 들은 다카하시 감독이 강제로 동행. 남녀 4명이 함께하는 전세 별장 1박 여행의 결과는... "체형은 힐링계" 다나키 다케시가 24시간 밀착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