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묻는 척하면서 여고생 치마 속 직관! 역대급 2분할 몰카 참교육 12탄
레드2014.12.14
★4.5(2)

배우 정보 준비중
길 잃은 척 접근해서 친절한 여고생들 속여먹기! 겉으론 고마운 척하지만 사실은 치마 속 팬티 노리는 악질 몰카. 무려 190명의 여고생들이 낚여버린 전설의 역방향 촬영 시리즈.










*세상 이야기가 거짓말이다. 각도는 좋지만, 느낌이 반단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각 사람이 길다.
현실에서 정면으로 몰카를 찍는 건 들킬 위험이 있으니까, 이렇게 몰아서 많이 볼 수 있는 건 연출된 상황이라서 가능한 거겠지. 여자애들도 찍히는 걸 알고 있으니까 카메라 위로 올라타듯 서서 처음부터 다 보여줌. 위험을 무릅쓰고 찍는 배덕감이나 살짝살짝 보이는 답답함 같은 건 전혀 없음. 앵글도 원패턴이라 솔직히 질림. 길 묻는 척하면서 뒤에서 찍는다거나, 좀 움직임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어쨌든 JK 흉내 내는 팬티를 많이 볼 수 있는 건 확실하니까, 딱히 디테일 안 따지고 그런 걸 원하는 사람이라면 손해 볼 건 없을 듯.
점점 판치라(속옷 노출)가 좋아지네요. 앞으로도 여고생 위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