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상간 미인 너무 자랑하는 어머니와 아들의 섬뜩한 관계 12명 4시간
루비2016.07.04
★3.7(3)

세월의 흔적이 묻은 50대 유부녀들의 은밀한 일탈. 죽은 남편의 젊은 시절을 닮은 아들을 보며 참을 수 없는 욕망을 느끼는 엄마, 그리고 친구 엄마와 선을 넘어버린 아들의 아슬아슬한 근친 및 불륜 드라마. 50대만의 농익은 성적 취향을 적나라하게 담아낸 감성 하드코어 2부작.




















오랜만의 토키코시 씨 작품이지만 남배우의 작은 거시기가 아쉽다. 게다가 좀처럼 서지 않는 거시기 때문에 짜증도 났다. 평범한 교미로 끝나버리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