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LOW 6년 역사 총결산! 레전드 325편 올인원 풀패키지
옐로우2011.12.11
★4.0(1)

도심 한복판에 이런 곳이? 아슬아슬한 차이나 드레스 입은 마사지사 5명이 대기 중. 마사지는 거들 뿐, 손님이 원하는 건 뭐든 다 해주는 화끈한 서비스가 기다리고 있다. 그야말로 천국이 따로 없는 힐링 타임, 제대로 즐길 준비 됐지?
내 이해력이 부족한 건지, 제작자의 의도나 설정이 잘 와닿지 않았다. ~4개의 '힐링 코너'로 나뉘어 있고, 차이나드레스를 입고 이것저것 하길래 소개해 본다~ 1. 차 안에서 딜도 펠라~삽입 후 자위 (남자는 사정 안 함) 2. 챕터 제목 그대로의 펠라 마사지 (남자가 외적으로 좀 지저분함) 3. 창고 안에서 (손님 앞에서) 자위로 스스로 젖게 만든 뒤 펠라 등 서비스 4. 레즈비언 마사지 (에스테틱풍) 마지막 코너는 상대역이 전동 마사지기로 괴롭힘당할 때 몸을 떨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좋았지만, 전반적으로 모자이크가 좀 큰 느낌이다. 차이나드레스나 마사지사 컨셉을 내세울 거라면, 좀 더 보여주는 컷을 늘려야 제목이 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