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했다! 입원실에서 서비스해주는 천사표 간호사 2탄
파라다이스 TV2006.10.16
★4.2(18)

배우 정보 준비중
남자들의 로망, 그 음란한 간호사가 진짜 존재한다고? '환자들 꼬추 세워주는 간호사가 있다'는 소문의 K병원에 제작진이 직접 잠입했다. 새벽마다 '체온 잴게요'라며 침대로 기어 들어와 자지러지게 빨아주는 페라치오 간호사의 충격적인 실체 공개! 참다못해 결국 병실에서 뜨거운 섹스까지? 병원 안에서 벌어지는 상상 초월의 음란 행각을 전부 담았다.
병원에서 대체 뭐 하는 거야. 무슨 속셈이지? 몰래카메라로 뭐 하자는 건데. 설정이 너무 쪼잔하잖아. 환자가 변태 같은 짓 좀 하지 마.
이 작품은 1편의 다이제스트 버전입니다. 털털한 성격의 간호사 H 씨가 좋았어요.
간호사의 반응에 두근거렸어요. 마지막 부분은 반대로 너무 쉽게 허락하는 느낌이라 아쉽네요.
전반부는 대화 장면이 길어서 지루하지만, 후반부에는 무려 본방까지 나오는 엄청난 작품! 어쨌든 진짜 잘 뽑힙니다.
기획물로 나온 페라치오 간호사 편인데, 이 여성은 정말 여신인가요! 봐도 절대 후회 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