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컵 청순녀 케이코, 남친 몰래 처녀 딱지 떼는 생생한 현장
파라다이스 TV2007.02.26
★4.5(2)

배우 정보 준비중
키 148cm 아담한 체구에 풋풋함 터지는 18세 리카, 졸업한 지 딱 두 달 만에 첫 경험 도전! '아프지만 기분 좋아...'라며 앙앙대는 순진한 모습에 꼴림 폭발. 서툰 솜씨로 기승위부터 뒤치기까지 다 받아내면서 흠뻑 젖어버림. 마지막엔 시키는 대로 입술 벌리고 얼굴에 진하게 쏟아내는 정액 세례까지 완벽하게 소화!
처녀라고 하기엔 남배우가 하는 짓이 너무 격하다. 참고로 이 아이 처녀 아님.
흥분된다기보다는 뭔가 핀트가 안 맞는 작품. 18세라는 점이 세일즈 포인트일지는 모르겠지만, 딱히 의외성이나 흥분되는 요소가 느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