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에스테 핑계로 따먹는 여대생, 이미 밑은 홍수 상태
파라다이스 TV2006.10.23
★2.3(3)

배우 정보 준비중
남편 없는 틈을 타서 부른 은밀한 출장 마사지. 처음엔 평범하게 시작하다가 점점 수위가 올라가더니, 결국 다리 벌리고 묶인 채로 마사지사한테 제대로 박히는 유부녀. 참아왔던 욕구 터져서 마사지사 위에 올라타 미친 듯이 흔들어대는 현장 밀착 취재.
이 작품의 취지가 뭔지 모르겠다. 성감 마사지는 야한 분위기를 내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이러면 그냥 흔해 빠진 에로물이랑 다를 게 뭐야. 지금까지 그런 노골적인 부분을 드러내지 않는 게 장점이었는데.
출장 성감 에스테틱이라더니 초록색 로브로 묶어놓고 중간에 유두를 핥거나 하던데 이건 성감 에스테틱이라기보다 그냥 플레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