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허리 삐끗해서 꼼짝달싹 못 하는 여자애 집에 쳐들어가서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상황임. 아파서 움직이지도 못하니까 화장실까지 안아서 옮겨주고, 쉬하는 거 뻔히 지켜보다가 거길 아주 핥아먹어 주는데 진짜 미침. 강제로 하는 건 아니니까 걱정 마셈. 아픈 애 옆에서 챙겨주는 척하면서 즐기는 게 포인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