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의 날 특집! 60대 넘은 할배 할매들이 인생 마지막 불꽃을 태우려고 작정하고 모였다. 70대 백발 신사의 영혼까지 털어버리는 미노년들의 극상 페라치오부터, 폐경 끝물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할매들의 엉덩이 흔들기까지! 마지막엔 술판 벌이고 다 같이 6P 대난교 파티까지 벌어짐. 초고령화 사회의 매운맛을 제대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