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 보여주며 비웃는 여사친, 알고 보니 나를 가지고 노는 중?
아로마 기획2015.02.08
★4.0(5)

배우 정보 준비중
일상 속에서 아슬아슬하게 보이는 팬티 라인, 상상만 해도 미치지 않냐? 보일 듯 말 듯 한 치마 속 때문에 밤잠 설쳐본 적 있지? 착한 줄만 알았던 누나가 갑자기 내려다보는 눈빛으로 꼬시기 시작하면 게임 끝이야. 내가 훔쳐보는 거 다 알면서도 오히려 즐기는 듯한 저 여유로운 태도에 제대로 말려들었다. 20명의 누나들이 선사하는 치명적인 팬티 노출, 이제 네가 주인공이 될 차례야.




















베스트는 아니었습니다. 제목부터가 거짓말이네요. 아로마(브랜드)의 수준이 떨어졌습니다. 배우 퀄리티 같은 부분에 좀 더 신경 써서 제작해 줬으면 좋겠어요. 원래 매니아들을 위한 제작사였을 텐데, 그 고집을 잊어버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