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명의 여성, 성적 행위 묘사. 부드러운 가슴과 성기 삽입에 대한 묘사. 성적 만족을 강조하는 내용.
ABC / 망상족2025.09.30
★4.0(1)

여고생 스커트가 펄럭일 때마다 보이는 아찔한 속살! 2탄 등장. 짓궂고 소악마 같은 귀요미가 스커트를 살랑거리며 나를 도발하는데, 뒤쫓아갈 때마다 살짝살짝 보이는 팬티 덕분에 내 건 이미 풀발기 상태. 뛰기 힘들 정도로 꼿꼿해진 걸 보고도 비웃으며 유혹하는 미친 텐션! 공놀이, 훌라후프, 걸레질까지, 눈앞에서 대놓고 보여주는 노골적인 팬티 노출을 지금 바로 확인해.




















전혀 야하지도 않은 치마 펄럭이는 연출이라 지루하다! 금방 질려버렸다! 제복 입은 여자 코스프레를 좋아한다면 즐길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팬티는 전부 얇은 흰색이 좋음. 노브라 상태에서 유두가 살짝 보이면 흥분도 업. 기획은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