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다트가 꽂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간다! 이번 목적지는 나가노와 나고야. 길거리에서 만난 순진한 시골 처녀들 꼬셔서 제대로 참교육 시켜줌. 다트 여행 덕분에 쉴 틈 없이 박아대는 극락 투어가 완성됨. 협조해준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무한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