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이 막힌 밀실, 단둘이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능욕의 현장. 짐승 같은 남자의 본능 앞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여배우들의 절망과 쾌락이 뒤섞인 리얼한 반응. 고통과 절정 사이를 오가는 극한의 8시간, 진짜 능욕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