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해서 바로 모텔 직행, 생중계로 AV까지 팔아버린 인생 종친 여자들
종실사/망상족2017.05.01
★4.0(1)

배우 정보 준비중
지명 캬바쿠라녀 꼬셔서 생방송 중에 바로 검열삭제 돌입! 주인공은 21살의 귀염상 '카렌'.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해 입담으로 남자를 압도하는 클라스가 장난 아님. 짓궂은 성희롱도 능글맞게 받아치는 고지능 플레이까지? 방송 살리려고 남자가 아끼던 술 다 마셔버렸다고 폭로했다가 분위기 싸해지고, 남자 개빡쳐서 따지는데 결국 도망칠 곳 없는 상황. "나 걸레 아니거든!"이라며 시청자들한테 소리치다가도, 사실 본성은 뼛속까지 M이라 "...넣어줘..."라며 짐승처럼 박히는 소리에 제대로 가버림!










드레스에 누브라를 착용한 간사이 출신 캬바쿠라 아가씨. "61점짜리 남자 거시기는 어때?"라고 물으니 "거시기 보고 점수 올리면 어쩔 건데? (웃음)"라고 되받아친다. "돈이랑 거시기 중에 뭐가 더 좋아?"라는 질문에는 "둘 다 (웃음)"라고 답한다. 이에 맞서는 남자는 뺨 때리기, 스팽킹, 목 조르기, 언어 폭력 등 하드한 플레이를 즐기다가, 사후 샤워할 때는 다정해지는 등 DV(가정폭력)처럼 감정의 진폭이 격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