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 가득 꽉 찬 쾌락, 강제 개구기 & 재갈 컬렉션 3
시네매직2017.02.14
♥339

여자의 엉덩이는 곧 육욕 그 자체지. 그 찰진 엉덩이에 꽂힌 남자가 여자를 완전히 길들여 자기 전속 노예로 만들어버린다. 입에는 재갈을 물리고, 코에는 피어싱을 꿰어 짐승처럼 다뤄지는데, 처음엔 발버둥 치던 여자도 끈질긴 애무와 쾌락에 점차 맛이 가기 시작해. 결국엔 스스로 엉덩이를 들이밀며 즐기게 되는, 그야말로 타락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유키무라의 명작.
*아니 거짓말. 마지막 젖가슴은 아슬아슬하게 용서할 수 있다… 그렇지만 그 이외는 이미지 비디오 이하이므로 최저입니다. 흠, 이런데 나오면 더 다른 ANZ를 보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