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성춘 여학원의 끈적한 수업은 계속된다! 만보기 차고 흔들기, 얼음 입으로 옮기기, 묶어놓고 간지럽히기 등등... 서로 몸을 밀착하고 엉켜 붙어서 난리도 아님. 정신없이 얽히고설키는 그녀들의 모습에 눈을 뗄 수 없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