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 몰카 3탄: 레즈 자매의 음란한 손맛
알파 인터내셔널2008.08.26
★1.0(1)

배우 정보 준비중
도쿄 한복판, 악명 높은 자매가 운영하는 에스테틱 샵의 몰카 영상 2탄! 욕구불만으로 몸이 달아올라 찾아온 손님들을 자매의 화려한 테크닉으로 굴복시켜버림. 갈수록 대담해진 이년들은 아예 손님 눈을 가려놓고 맘대로 주무르며 자기들 욕구 채우기에 바쁨. 손가락을 빨고, 겨드랑이를 핥고, 민감한 부위에 침을 뚝뚝 흘리며 노예처럼 다루는 광기 어린 현장.
에스테틱물 중에서도 최악 중의 최악인 작품이 나왔네요. 배우도 별로지만, 그런 건 흔하니까 참는다 쳐도… 카메라 앵글이 엉망입니다. 결정적인 순간마다 악덕 자매가 앞을 가려서 하나도 안 보여요! 좋은 목소리로 신음해도 얼굴이 악덕 자매한테 가려져서 안 보입니다! 특히 천장에서 찍는 샷은 얼굴은커녕 가슴까지 악덕 자매가 다 가려버리네요. 어쨌든 최악입니다. '악덕 자매'라는 제목은 참 잘 지었네요. 다른 의미로 진짜 악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