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 대한 증오로 가득 찬 광기 어린 공간. 혹한의 바닷가 오두막에 감금된 남녀가 노파와 조카에게 성적 장난감으로 유린당한다.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본능만 남은 여자들이 남자를 집요하게 파먹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