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성애자를 위한 풍경 5: 눈 호강 제대로 하는 날
프리미엄2012.07.05
★2.5(2)

배우 정보 준비중
엉덩이 페티시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돌아온 궁극의 엉덩이 시리즈 3탄! 이번엔 야외 촬영은 물론, 4인 4색 미녀들의 무방비한 목욕씬까지 추가됐다. 엉덩이의, 엉덩이에 의한, 엉덩이를 위한 완벽한 영상미. 엉덩이 성애자라면 무조건 소장각. (주의: 본편에는 성관계 씬이 없습니다.)












*단지 여성의 엉덩이를 멍하니 비추고 있을 뿐이므로, 에로하지 않고 흥분하지 않았습니다. 엉덩이만 90분 보는 것은 힘들다.
12편 중에서 얼굴을 확인할 수 있었던 건 4편뿐. 그것도 아주 잠깐 스쳐 지나가는 정도다. 예쁜 엉덩이니까 보고 싶은 거지, 얼굴을 모르면 흥분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