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딥키스 #4: 여자끼리 진심으로 즐기는 찐득한 밤
프리미엄2012.11.01
★3.0(1)

배우 정보 준비중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돌아온 레즈 시리즈 5탄! 카메라 의식은 개나 줘버리고 둘만의 세상에 푹 빠진 귀요미들. 서로 껴안고 혀 섞으며 옷 벗기기 바쁘더니, 온몸 구석구석을 핥고 빨며 난리도 아님. 여자들끼리만 가능한 그 텐션, 제대로 보여줌.












아마추어 배우치고는 연기가 매우 훌륭하다. 배우 본인의 자질인지, 스태프의 연기 지도가 철저한 건지 모르겠다. 하지만 출연진 거의 전원의 피부 상태가 좋지 않다. 특히 등 쪽이 심하다. 마치 유명 AV 사무소 면접에서 연기력은 합격점을 받았으나, 피부 문제로 최종 탈락한 배우들을 패자부활전으로 모아놓은 작품 같은 느낌? 피부의 잡티와 불필요한 BGM만 없었더라면 최고의 아마추어 레즈비언 작품이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