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위로 뚫고 나올 기세, 꽉 끼는 옷 속의 뾰족한 유두
프리미엄2013.03.01
★3.0(4)

배우 정보 준비중
옷을 입고 있어도 숨길 수 없는 압도적인 볼륨감! 이번엔 옷 위로 느껴지는 말랑말랑한 촉감에 제대로 집중했습니다. 일상 속 사소한 움직임에도 묵직하게 출렁이는 천연 거유의 매력을 초근접 카메라로 놓치지 않고 담아냈습니다. 거유 마니아들이라면 절대 지나칠 수 없는, 눈이 즐거운 페티시 옴니버스 영상! (※본 영상에는 성관계 장면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마지막 애만 유두를 보여주는 건 너무 아깝네요. 좀 더 늘려줬으면 좋겠어요. 콘셉트 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전편 BGM이 너무 거슬립니다. 그냥 현장음 녹음하면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출연자 5명. 1. 스마트폰 하면서 누워있는 애: 양손으로 조작하느라 가슴이 가려지는 장면이 많음. 2. 청소하는 애: 진짜 청소하는 느낌도 없고 움직임도 적음. 긴 머리도 방해됨. 3. 공원에서 그네 타고 줄넘기하는 애, 4. 훌라후프 하는 애: 둘 다 노브라에 격한 움직임인데도 젖꼭지가 서는 게 살짝 보이는 정도. 땀 흘리는 모습도 없고 비침도 적음. 5. 로션 뿌리고 가슴 주물러지는 애: 일반적인 AV 플레이와 비슷함. 셔츠 아래로 가슴이 다 보이는 장면은 있지만, 신음 소리 대신 이 '격조 높은' BGM이 깔리니 흥이 안 납니다. '말랑말랑함'도 '흔들림'도 제대로 못 담았네요. 프리미엄 측, 비슷한 작품 많이 내놓는데 미녀 단독 여배우가 본업이잖아요. '전문가에게 맡겨달라'는 말 좀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