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학 막아줄게, 대신 몸으로 갚아. 문제아 엄마들의 은밀한 거래
레드2017.11.18
★4.7(3)

배우 정보 준비중
충격 실화 2탄! 자식 대학 보내려는 엄마들의 피 말리는 입시 전쟁. '입시 컨설턴트'라는 감투를 쓰고 뒤에서 뒷돈과 몸을 요구하는 악질 브로커. 이번엔 같은 학교를 노리는 엄마들을 사무실로 불러놓고, 단 하나뿐인 추천서를 따내기 위해 서로 더 자극적인 짓을 하겠다고 경쟁시키는 미친 상황이 벌어진다.










"안 돼, 기분 좋아"라는 이 마법 같은 대사. 카메라 앵글은 뭐라 말하기 애매하지만, 이 대사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설정이 너무 무리수다. 여성의 몸에 튼살이 하나도 없는 게 뻔히 보인다. 조금 더 리얼하게 만들 수 있었을 텐데. 이 회사의 작품은 내용이 너무 빈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