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기다리고 기다리던 도쿄 수학여행! 자유 시간만 주어지면 다들 눈 돌아가는 거 알지? 도쿄 명소는 첫날에 다 돌았고, 이제 남은 건 텐션 터지는 10대들의 폭주뿐. '쌤들도 없는데 술이나 사서 료칸으로 튈까?' '개꿀, 바로 콜!' 선생님들 눈 피해서 료칸으로 복귀한 혈기 왕성한 남녀 학생들, 과연 그곳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총 4개의 장면이 있는데, 전부 같은 방 안에서만 진행된다. 남자는 얼굴에 모자이크가 되어 있지만, 장면이 바뀌어도 똑같은 남자가 나온다. 관계까지 이어지는 흐름도 4개 장면 모두 똑같다. 잘생겼는지는 체형과 헤어스타일로 짐작할 뿐이지만, 별로일 것 같다. 수학여행이라는 설정을 멋대로 붙여놨지만, 작품 어디에서도 그런 분위기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1: 리온 & 사유키 (★★★★☆) 둘 다 꽤 귀엽다. 둘이서 가볍게 엉겨 붙다가 이불 깔고 쿤닐링구스, 펠라치오, 삽입까지 하던 중에 남자 1명이 난입해서 5P. 2: 아야네 & 레나 (★★☆☆☆) 평범해 보이는 애와 뚱뚱한 여자. 엉겨 붙는 건 좋지만 한 명이 뚱뚱해서 아쉽다. 3: 나나미 & 에미카 (★★★★☆) 갈색 머리 갸루 2명. 둘이서 엉겨 붙는데, 긴 머리 쪽은 거의 전라 상태고 웨이브 머리 갸루는 치마를 입은 채로 기승위나 배면위로 엉겨 붙는다. 4: 시오리 & 세아 (★★★★☆) 갈색 머리 갸루와 평범해 보이는 애. 둘 다 거유고, 갈색 머리 갸루는 태닝한 몸이 야하고, 검은 머리 쪽은 의외로 몸매가 좋다. 총 60분이라 짧다고 생각했는데, 지루하지 않고 야한 애들만 나와서 엉겨 붙는 장면들이 다 좋았다. 몰래카메라 설정이지만 중간부터 카메라가 움직이는 건 그냥 넘어가기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