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TV 드라마 촬영을 빌미로 아역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은 악질 기획사 사장. 연기 연습이라며 노골적인 애정신 지도를 빙자해, 겁에 질린 소녀들의 속옷을 강제로 벗기고 그 현장을 적나라하게 카메라에 담았다. 고통에 울부짖는 어린 배우들을 상대로 짐승 같은 짓을 서슴지 않은, 그 추악한 범죄의 전말을 담은 충격적인 기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