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학 막아줄게, 대신 몸으로 갚아. 문제아 엄마들의 은밀한 거래
레드2017.11.18
★4.7(3)

배우 정보 준비중
TV까지 나오며 잘나가는 미녀 시의원과 후보들이 당선되려고 작정했나? 당 간부와 유력자들 사이에서 몸으로 때우며 표를 구걸하고, 공천받으려고 스스로 옷 벗고 달려드는 미친 수위의 밀실 난교 현장!










너무 예쁜 의원 후보... 제목에 큰 기대는 안 했지만, 출연자들의 못생김 정도가 어이가 없을 지경.
레드(Red) 사의 보험 세일즈 레이디 시리즈 리뷰를 꽤 많이 써왔습니다. 그래서 여성의 정장 차림 섹스를 다루는 작품은 무심코 비교하게 되는데, 이 작품은 여성 의원을 노린다는 설정 때문인지 출연하는 여배우가 적극적으로 남배우(참고로 보험물에서 총무과장이나 자산가 역을 맡는 분)를 공략하는 게 포인트(?)입니다. 나머지는 딱 '레드'스러운 작품(5~6시간 분량에 출연진 24~30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