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학 막아줄게, 대신 몸으로 갚아. 문제아 엄마들의 은밀한 거래
레드2017.11.18
★4.7(3)

배우 정보 준비중
자식 명문대 보내려는 엄마들의 처절한 몸부림. 돈이 모자라면 몸으로 때운다? 입학 상담하러 왔다가 거절당한 뒤, 결국 비장한 각오로 다시 찾아와 다리 벌리는 엄마들. 문 열자마자 5초 만에 들이박히며 정신 못 차리는 리얼한 현장.










제 기준에서는 여배우 나이가 좀 많아 보였습니다. (30대 후반 정도??) 전희 없이 바로 삽입해서 사람에 따라서는 아파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그 외에는 평범하네요...
첫 번째 방문 장면이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네요. 한 번에 고쳐온다는 설정이라면, 첫 번째 방문 장면은 전원 다 넣어줬으면 합니다. '교제'할 각오를 하고 온 거라면, 두 번째 방문 때는 지난번보다 노출이 많은 복장(짧은 치마, 가슴이 파인 옷 등)으로 오는 식의 디테일이 필요했어요. 배우 수준도 높지 않고요. 그리고 무조건 즉시 삽입에만 집착할 필요는 없지 않나 싶네요. 그런 작품이라고 하면 할 말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