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 남편 둔 유부녀의 일탈, 비뇨기과 의사의 묵직한 거물에 제대로 맛 가버린 썰
레드201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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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 준비중
남편이 꼬추도 못 세우는 고자라 상담받으러 온 유부녀. 의사가 '남자의 진짜 발기는 이런 거다'라며 자기 물건을 직접 보여주자, 몇 년간 굶주렸던 아내가 눈 뒤집혀서 바로 달려드는 상황. 남편과는 비교도 안 되는 묵직하고 빳빳한 물건 맛에 제대로 가버리는 참교육 현장.










자기 취향인 사람이 꼭 한 명은 있네요. 야쿠르트 아주머니나 마트 계산원 같은, 그런 현실적인 여성들이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