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근처 정형외과, 검은 스타킹 벗기고 그대로 박아버리는 마사지사
레드2013.12.15
★4.4(5)

배우 정보 준비중
비행 끝나고 피로 풀러 온 스튜어디스들, 처음엔 멀쩡하게 마사지해주다가 못 참고 바로 본색 드러낸 정형외과 의사. 엎드려 있는 틈을 타서 검은 스타킹을 그냥 찢어발기고 냅다 꽂아버림! 참을 수 없는 욕구에 그대로 중출까지 가버리는 미친 텐션의 실화급 사건사고.










한마디로 최고의 기획물. 풀백 스타일의 팬티 삽입과 노콘 질내사정이 기본이며, 팬티를 입고 있어도 찢어서 삽입해 주는 점이 아주 고맙다. 오래된 작품이라 화질은 좋지 않지만 내용은 매우 만족스럽다. 배우들의 퀄리티는 엄격하게 보면 다소 낮은 편이고 통통한 체형이 많다. 연기력도 천차만별이지만, 전편 모두 팬티 삽입과 착의, 안대 플레이 등 개인적으로 취향을 제대로 저격해서 허용 범위 내다. 기본적으로 백 스타일로 팬티 삽입을 시작하지만, 그대로 피니시까지 가는 경우가 많아 팬티 앞부분이 잘 안 보이는 건 아쉽다. 그리고 왠지 생리대를 착용한 경우가 많아 쓸데없이 리얼리티를 살린 느낌. 총 24명이 출연하며 1인당 10분 남짓한 단편 구성. 팬티 페티시라면 사서 손해 볼 일은 없다.
승무원이 피로를 풀러 간 마사지 샵에서 갑자기 삽입당하고 질내사정까지 당하는 설정에 흥분했어. 갑자기 스타킹이 찢어지면서 몸이 움찔하는 장면이 정말 야해. 승무원 제복을 입은 채로 하는 관계도 대만족, 아주 야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