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친구가 집에 왔다, 내 18cm 대물 보고 눈 돌아간 썰
레드2013.08.23
★4.0(3)

배우 정보 준비중
여동생이 맨날 친구를 집에 데려와서 재우는데, 이번엔 기회다 싶어 친구가 샤워할 때 모르는 척 들어가서 텐트 친 대물을 보여줌. 깜짝 놀라면서도 내 쪽으로 시선 고정하는 거 보니까 이미 게임 끝난 듯? 그다음은 상상에 맡길게.










몰래카메라 컨셉인 이유를 모르겠음. 너무 옛날 방식이고 화질도 거칠고 퀄리티가 낮음. 카메라 고정이라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