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300 보장? 여고생 친구끼리 수영복 입고 알바하다가… 틈새로 쑤욱!
레드2014.02.21
★3.0(3)

배우 정보 준비중
학벌 무관, 무스펙으로 월 300을 벌 수 있다고? 솔깃해서 따라간 여고생들. 수영복 입고 가볍게 체험만 하려던 게 화근이었지. 친구랑 같이 있으니까 괜찮을 거라 안심했지만, 수영복 틈새로 비집고 들어오는 굵직한 물건에 정신 못 차리고 제대로 함락당해버림!










오랜만에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여고생 수영복으로 즐기는 소프랜드 유사 체험 시리즈예요.
내용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일지도 모르겠지만, 똑같은 전개가 반복되니 중반부터는 좀 지루해짐. 남배우가 계속 바뀌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데, 다른 남배우 버전도 보고 싶어지긴 했음. 질내사정은 한 명뿐. 기왕이면 두 명 다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즐거운 분위기 자체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