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풀발기한 야구부 후배의 거대 방망이, 매니저 누나를 덮치다
레드2015.09.19
★5.0(1)

배우 정보 준비중
야구부 기숙사 아침 풍경, 훈련 시간인데도 안 일어나는 녀석들을 깨우러 간 여자 매니저들! 이불을 확 걷어버리는 순간, 눈앞에 펼쳐진 건 아침 발기로 텐트 친 거대한 물건이었다! '선배, 아침이에요! 일어나세요!', '꺄악!', '앗, 미안… 아침이라 좀 섰네.' 당황하는 선배와 그 거대함에 눈을 떼지 못하는 매니저의 아찔한 아침 일상.










너무 별로였습니다. 여고생 교복에 대한 페티시가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교복 마니아들이 좋아할 만한 포인트로 찍어줬어야죠. JK(여고생)의 에로함을 전혀 모르네요.
매니저 여자애들이 아마추어 느낌 나서 좋았음! 거기를 보고 놀라는 리액션이랑 그 뒤에 이어지는 야한 눈빛이 아주 좋음. 나도 아침에 선 거 미소녀들이 적극적으로 빨아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