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 말라버릴 때까지 빨아대는 미친 갸루들의 폭주 페라 86연발
무디즈2020.06.27
★4.0(3)

OPPAI 채널 2주년 기념, 그동안 쌓아온 질내사정 명장면만 싹 다 모았다! 61명의 폭유 미녀들이 쉴 틈 없이 흔들어대고, 8시간 동안 쉴 새 없이 박아대는 광란의 현장. 가슴 빨고 주무르는 건 기본, 쏟아붓는 쾌감만 꽉 채운 역대급 구성이니 고민할 필요도 없음.
모자이크 범위는 좁지만 블러 처리가 강해서 콘돔 착용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 하지만 점도가 일정하거나 양이 비정상적으로 많은 걸 보면 정액은 가짜라고 확신한다. 남배우가 뺄 때 콘돔이 벗겨지지 않게 손으로 잡거나, 뺀 페니스가 이미 죽어있는 작품도 있어 대다수가 유사 생중계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혹시 진짜인가?' 싶은 작품이 10% 정도 있지만, 남배우의 연기가 뛰어나거나 가짜 정액 제조 기술이 좋은 것일지도 모른다. 90%가 거짓이라면 나머지 10%도 거짓이라고 판단하는 게 타당하다. 슬렌더이면서 거유인 것은 생물학적으로 모순이라, 극히 드문 특이 체질을 제외하면 사이보그(성형)다. 타사의 거유 여배우 옴니버스는 출연자 대부분이 사이보그처럼 보일 때가 있는데, 이 작품의 출연진은 비만 체형이 많긴 해도 사이보그 특유의 부자연스러움이 느껴지는 배우는 적다. 거유가 목적이라면 살만할지 모르겠지만, 생중계가 목적이라면 사기 상품이라고밖에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