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PD-437 아내가 이상하다... [아내 NTR, 도촬 기록 영상]](https://cdn.submyav.com/cdn/covers/full/pppd-437.webp)
배우 정보 준비중
아내가 다른 남자랑 뒹구는 걸 보고 흥분하는 남편의 뒤틀린 욕망. 아는 지인에게 자기 아내를 범해달라고 부탁했다. 거절할 줄 알았던 아내가 웬걸, 낯선 남자한테 강제로 당하더니 남편 앞에서는 절대 보여준 적 없던 음란한 본능을 터뜨리기 시작한다. 결국 지인과 함께 미친 불륜 커플로 타락해가는 아내의 충격적인 기록.










*단체로 팔리는 타입이 아니라, 그 근처에 있을 것 같은 외형이라고는 말해 아마추어 유부녀 역으로서 나오는 것에도 분위기가 없다. 하지만 우연히 SOD의 아마추어 인물에서 발견했을 때의 인상이 좋았기 때문에 (특히 조금 큰 어두운 색의 유륜), 개인적으로 기대해 버리는 여배우. NTR 도촬물은 많이 있으므로 연기도 포함하면 이 작품은 그다지 받지 않는 작품일까라고는 생각하지만, 세탁기 두는 곳의 얽힘에 현장감을 느꼈고, 아무래도 나만 마루의 유방이 아니고, 조금 긴 없는 우유에 큰 유방과 호빵맨 같은 얼굴은 무엇인가 말하고 좋아할까.
네토라레(NTR) 작품으로서 다른 작품들을 의식하고 있다면, 그걸 뛰어넘는 연출이 필요함. 그런 의미에서 그 작품들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신선하고 즐길 만한 작품일지도 모르겠음. 점점 유부녀 안에서 불타오르는 듯한 감정이 느껴지게 하면 더 좋을 것 같음. 그리고 의뢰인의 상상을 뛰어넘는 전개를 좀 더 명확하게 연출할 수 있다면 훨씬 흥미진진했을 듯.
*오키타 나나 여배우도 내용도 가도 없고 불가도 없음.
오리하라 호노카, 아카이 미즈키 씨. 왜 배우 이름을 안 적어놓은 거죠? 이 설정은 아주 딱이네요.
『우리 아내 한정으로…』, 『네토라제』, 『내가 모르는 아내를 보고 싶어서』 등을 전부 합쳐서 2로 나눈 듯한 작품이었습니다. 흉내 낸 느낌은 있지만, 상간남이 유부녀의 집에서 골프 레슨을 하며 강제로 NTR하는 설정은 신선했습니다. 골프 드라이버를 거기에 갖다 대거나 딜도를 사용하는 등 연출이 좀 과하긴 했지만요. 마지막 핸디캠 촬영에 '질내사정'은 금기죠. 이거 진짜로 투고했다간 부부 관계 파탄 날 겁니다. 다르게 생각하면 콘돔을 썼더라면 더 현실적이고 도의적이었을 텐데 싶네요. 유부녀를 임신시킬 목적이라면 그 후엔 어떻게 '케어'할 건지 오히려 묻고 싶습니다. 신작인 『우리 아내 한정으로…』에서는 '질내사정' 후에 남편이 '다녀왔어!'라며 귀가하는 소리가 들리고, 아내가 허둥지둥하는 수라장 연출까지 추가됐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