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돈 갖다 바치며 공들인 호스티스 미나가 오늘따라 돈 없다고 문전박대? 제대로 빡친 주인공이 퇴근길 덮쳐서 감금 완료. 강력한 최음제로 이성 잃게 만든 뒤, 쉴 틈 없이 박아대서 질척하게 젖게 만들었다. 처음엔 살려달라 빌더니, 결국엔 자기가 먼저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암캐로 타락 완료!










습격당하거나 범해지는 상황을 정말 좋아합니다. 하물며 최음제나 장난감을 사용한 공략은 최고죠. 다만 후반부로 갈수록 내용이 재미없어진 건 기분 탓일까요.
육감적인 몸매가 아주 역동적입니다ㅋㅋ 호스티스 역할이 딱이네요. 성노예로 타락해가는 전개도 굿.
아니, 이런 살짝 통통한 몸매 정말 좋아하거든요. 후배위나 정상위 할 때 엉덩이랑 허벅지의 말랑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너무 쉽게 잡히는 설정은 좀 김이 빠지지만요. (캬바레라면 경호가 철저할 텐데 말이죠)
쓰셨던데 초반부는 좋았습니다. 그 이후의 전개가 초반의 기대감을 따라가지 못한 느낌이 있네요.
제작사가 OPPAI인 만큼 여배우를 화면 가득 담아 현장감을 살리려 한 것 같긴 한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화면 밖으로 잘리거나 비스듬하게 찍는 앵글을 별로 안 좋아한다. ◆특히 이번 작품 같은 내용이라면, 좀 더 풀샷을 섞어서 작품의 분위기를 살려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 ◆제목만 보면 '호스티스'나 '감금' 같은 분위기가 연출될 줄 알았는데, 그런 점이 좀 아쉬웠다. ◆그렇다고 비스듬한 앵글을 전부 부정하는 건 아니다. 예를 들어 43분 50초쯤부터 나오는 기승위 앵글은 박력 있어서 좋았다. 참고로 그 뒤에 남배우가 여배우를 가볍게 들어 올리는 것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