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평소 꾹 참아왔던 욕망이 폭발했다. 한밤중, 곤히 잠든 엄마의 방에 몰래 잠입해 덮쳐버린 아들. 처음엔 당황해서 밀어내던 엄마도 아들의 집요한 손길에 점점 이성을 잃고 몸이 젖어 들어가기 시작한다. 절대 일어나선 안 될 금단의 선을 넘어버린 두 사람, 과연 이 밤은 어떻게 끝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