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신인 여프로레슬러의 탄탄한 올누드 피지컬
스파이스 비주얼2013.03.24
★3.0(1)

배우 정보 준비중
운동선수 특유의 탄탄한 몸매를 감상할 수 있는 프로페셔널 누드 시리즈 9탄. 부상으로 은퇴했던 전직 선수가 다시 바톤을 잡았음. 바톤을 몸의 일부처럼 다루는 유연한 움직임과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관능적인 자태가 예술임.




















알몸으로 바통 트월링을 선보이는 장면이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하는데, 하얀 벽과 하얀 커튼이 있는 밝은 방에서 하얀 바통을 사용해 연기하다 보니 공들인 기술이 잘 안 보여서 아쉬웠다.
전라로 바톤 트월링에 도전하는 모습이 에로틱했다. 그 외에도 중요 부위를 가린 채 다리를 벌려 보여주는 장면도 에로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