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코스프레한 아오이가 찰진 사투리로 쉴 새 없이 조져버린다! 제복 입고 로션 범벅이 된 채로 진료실에서 혼자 노는 모습부터, 수술대 위에서 화끈하게 즐기는 모습까지 전부 다 담았음. 앙큼하게 쳐다보는 눈빛이랑 야릇한 입술, 당장이라도 잡아먹고 싶은 몸매까지... 이런 간호사라면 매일 병원 가고 싶어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