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모음집! 여고생 감금·윤간 참교육 완전판 007
어태커스2014.09.04
★4.0(2)

신입 사원 아스카 이오의 육체와 정신이 한계까지 몰리는 정통파 능욕 드라마. 사무실 성희롱을 시작으로 탕비실 구강성교, 엘리베이터와 탈의실에서의 집단 능욕까지, 짐승 같은 남자들의 먹잇감이 되어버린 그녀. 변태들의 욕망은 회사에 그치지 않고 자택 스토킹까지 이어지는데... 굴욕으로 일그러진 얼굴이 이토록 예쁜 여자를 본 적 있는가?




















내가 생각하던 치한물이 아니었다. 강간물이라고 하기엔 저항이 너무 적다. [싫어하면서도 느껴버리는] 그런 느낌이 전혀 살지 않았다. 엘리베이터 장면도 텐션이 너무 낮고 늘어지는 느낌이다. 아스카 이오 씨는 예쁘지만 강간 장면은 별로였다. 제작진의 문제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치한물, 그런 장면도 있긴 하다. 주변을 의식하며 저항하지만, 결국 밀어붙여져서 느껴버리는 장면. 이 장면은 배우가 예뻐서 그런지 괜찮았다.
신입 OL로 분한 아스카 이오가 성희롱을 당하는 것뿐만 아니라, 탕비실에서 강제로 펠라치오를 하고, 옷을 갈아입던 중 남자들에게 습격당하며, 자택까지 침입당해 강간당합니다. 제목은 '치한'이지만 사실상 거의 강간물입니다. 예쁜 여배우가 저항하면서도 억눌린 채 몇 번이고 윤간당하는 모습을 보는 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흥분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