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레●프 파일 VOL.13 : 쾌락에 무너지는 암컷들의 비명
로열 아트2008.05.04
♥38

배우 정보 준비중
교복, 정장, 간호사복까지 닥치는 대로 찢어발긴다. 짐승 같은 놈들에게 걸려들어 속옷까지 갈기갈기 찢긴 채 처참하게 유린당하는 그녀들. 정신없이 범해지며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멈추지 않는 잔혹하고도 하드한 쾌락의 기록.
뭐, 기존과 다를 바 없는 설정에 전개도 느릿느릿해서 그냥 확 빨리 감기 하고 싶어지네요... 역시 좀 더 진심으로 저항하는 척이라도 해줘야 보는 입장에서도 불타오르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