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세상 상냥하던 직장 누나가 오늘은 눈빛부터 싹 바뀌어서 나를 밑바닥까지 깔보고 내려다보네. 그 요망한 손길로 내 걸 쥐고 흔드는데, 참으려고 해도 터져 나오는 걸 막을 수가 없다. 굴욕과 쾌락 사이에서 정신 못 차리고 앙앙대다 결국 완전히 맛이 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