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퀸로드 연간 베스트 10! 절대복종 여왕님들과의 황홀한 시간
퀸 로드201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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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좀 키워보겠다고 호기롭게 도장에 들어갔는데, 웬걸? 트레이너가 여왕님이었음. 청순하고 예쁜 얼굴인데 하는 짓은 살벌함 그 자체. 남자 급소를 사정없이 걷어차는 갭 차이에 정신 못 차리겠네. 억 소리 나게 걷어차여서 바닥에 뒹구는 꼴을 보며 즐거워하는 여왕님 표정 보면 진짜 미침. 굴욕적인데 묘하게 꼴리는 이 맛, 한 번 빠지면 답도 없음. 여왕님의 매운맛 킥 한 방에 그대로 가버리는 찐따남의 참교육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