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퀸로드 연간 BEST10
퀸 로드2024.12.07
♥190

불경기에 정리해고 당하고 겨우 취직한 곳이 하필이면 여존남비 끝판왕인 도S 여사장 밑이라니? 저임금 야근은 기본, 매일같이 쏟아지는 폭언과 역성희롱, 그리고 정신 나간 성적 사내 교육까지. '말 안 들으면 바로 해고'라는 협박에 굴복해, 오늘도 여사장님의 명령 하나에 복종하며 쾌락에 젖어가는 M 성향 직원의 처절하고도 야릇한 회사 생활기.




















맨손 스팽킹이랑 채찍으로 엉덩이 때리는 게 좋았다. 한 번에 50대 정도씩 스팽킹하는데, 좌우 균형 맞춰서 엉덩이 곳곳을 골고루 때려주는 게 최고였음. 흰 셔츠에 바지 차림, 타이트 스커트, 마지막엔 본디지 의상까지. 특히 마지막에 프론트 V형 T팬티 사이로 보이는 허리랑 엉덩이가 정말 매력적이었다. 그 엉덩이로 얼굴을 짓눌러서 숨 막히게 하면서 핸드잡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오미 사장님은 정말 매력적임. 남자 메스이키(암컷 절정) 취향으로서 페니반으로 애널을 찌르는 장면이 딱 한 번뿐이라 아쉬웠다. 교육이라는 명목으로 페니반을 더 써줬으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