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퀸로드 레전드 역대급 모음집
퀸 로드2018.12.10
♥274

어떤 유두든 단번에 함락시키는 여왕님, 타카오카 레이나. 그녀의 손길이 닿는 순간, 유두는 물론 온몸이 쾌락에 미쳐 날뛰는 노예로 전락한다. 차가운 금속 의료 기구로 유두를 압박하자, 찌릿한 냉기에 반응해 딱딱하게 곤두서는 꼴이라니. 여기에 전기 고문까지 더해지면 녀석의 페니스는 터질 듯이 발기하고, 레이나는 그 모습을 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다. 마지막으로 쏟아지는 성수 세례에 뇌까지 쾌락으로 절여져, 결국 참지 못하고 가버리는 절정의 순간.




















*정말 에로틱하다. 테크닉 발군입니다. 과연 프로였습니다. 에로
*여왕님 그 자체가 아름답고, 그 비난도 아름답다. 퀸로드에 흔한 자기 만족스러운 흔들림이 없고, 이 손의 작품을 사랑하는 인간을 생각한 시나리오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