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무인 아이돌 마리코가 매니저를 암컷 노예처럼 부려 먹는 막장 스토리. 수영장 파티에서 매니저의 은밀한 곳에 방울을 달아놓고 딸랑거리게 만드는 미친 광기. 80년대 특유의 퇴폐미와 악취미가 섞인 세계관을 즐기고 싶다면 무조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