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펜타그램: 귀족 영애와 메이드들의 은밀한 난교
KUKI2017.10.27
★5.0(1)

이 작품은 찐이다. 복사기 위에 손 짚고 그대로 뒤에서 박아버리는 짐승 같은 상황부터, 야근하는 여직원한테 대놓고 섹드립 치다 불륜 구렁텅이로 빠뜨리는 전개까지... 진짜 맛도리임. 요즘 깔끔한 스튜디오물이랑은 차원이 다른, 80년대 특유의 좁고 지저분한 사무실에서 벌어지는 날것 그대로의 떡감이 미쳤음. 발정 난 개처럼 거칠게 몰아붙이는 것도 좋은데, 무엇보다 '진짜 회사'라는 그 묘한 현장감이 압권임. 행위 자체보다 상황이 주는 꼴림이 200%니까 무조건 봐라.



















